80대 할머니, 발 헛디디며 ‘툭’… 척추 압박골절의 위험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할머니(82)는 반평생 살아온 집 앞길이 요즘은 무섭다.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오르막과 불규칙한 보도블록을… 윤성철 기자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