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청소년이 잠 부족하면…당뇨병 위험! 비만한 청소년이 성인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예방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인형 당뇨병은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 황숙영 기자 2011-09-21
탄산음료, 비만·당뇨병·심장병 부른다 레모네이드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몬태나에서… 황숙영 기자 2011-09-18
어릴 때 우유 많이 마시면 당뇨병 예방 10대에 우유를 많이 마시면 나이가 들어서도 당뇨병 등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완배 기자 2011-09-15
적당한 음주, 오히려 지방간 위험 낮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지방간이 될 위험이 줄어들고 체중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추석차례를 지낸 뒤 음복으로 몇 잔 마시면… 황숙영 기자 2011-09-10
음복주니까 괜찮아?..“누군가엔 독(毒)”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이 모이는 한가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이다. 차례를 지낸 후 “음복주니까 괜찮아”라며 흔히 술을 권하지만… 황숙영 기자 2011-09-09
만성질환자, 단골 의원 가면 진료비 덜 낸다 내년 1월부터 고혈압·당뇨 환자가 스스로 선정한 동네의원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연간 1만원 정도를 덜 내게 된다. 해당 의원은… 황숙영 기자 2011-09-08
하루 술 한 잔 마시는 중년여성 장수 매일 조금씩 술을 즐겨 마시는 중년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완배 기자 2011-09-08
미국 소아·청소년·젊은이 뇌중풍 급증 미국 소아·청소년·젊은이 사이에서 뇌졸중(뇌중풍)이 급속히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과거 뇌졸중은 중년층 이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돼왔다.… 황숙영 기자 2011-09-04
폐경기 여성 흡연, 성 호르몬 수치 높인다 폐경기 여성들이 담배를 피우면 성(性) 호르몬 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최근 폐경기… 이완배 기자 2011-09-03
초콜릿 매일 먹으면 심장병 위험 37%↓ 초콜릿을 매일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 발병 위험이 37%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오스카… 이완배 기자 20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