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한 두통...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 김용 기자 2015-12-29
술은 1급 발암물질... 송년회 뒤 꼭 양치질을 잇단 송년 모임으로 매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하면 양치질도 잊고 곧바로 잠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런… 김용 기자 2015-12-25
희열감 느끼려? 사망 속출... 위험한 기절게임 10대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친구의 목을 조르는 ‘기절놀이'가 최근 몇 년 사이 유행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문세영 기자 2015-12-24
세계 사망 3위 COPD, 국내 표준치료 미흡 국내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대한 표준치료가 미흡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COPD 표준치료 시행… 배민철 기자 2015-12-24
‘메리 크리스마스’에 더 서글픈 사람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는 사람이 많다. 오늘(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그러나 ‘메리 크리스마스’ 소리를 들으면 설레이기는 커녕 오히려 서글퍼지는… 김용 기자 2015-12-24
잇몸병 있으면 유방암 위험 크게 증가 담배 피우면 치명적 잇몸병이 있는 폐경기 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의 연구에서도 치은염, 치주염… 권순일 기자 2015-12-22
꿇리기 싫어 피운 담배... 금연, 여성에 더 중요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30대 직장 여성 A씨. 한때 흡연자였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금연에… 배민철 기자 2015-12-18
유부남이 더 오래 사는 건.... 아내 잔소리 덕? 병원 방문, 운동량 많아져 “담배 좀 끊어”, “병원에 가보자”, “술 작작 마셔라”, “보약 잊지 말고 먹어”, “운동… 권순일 기자 2015-12-18
내년엔 꼭 끊자? 금연 계획, 지금부터 준비를 담뱃값 인상을 계기로 불붙은 금연열풍이 세밑을 향해가며 시들해지는 분위기다. 웬만한 흡연자라면 한 번쯤 금연에 실패해 본 경험이… 배민철 기자 2015-12-18
기분에 죽고, 살고.... 기분이란 무엇인가 연말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을씨년스러운 날씨까지 더해져 기분이 침체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지구에 사는 생물 중 가장 다양한… 문세영 기자 201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