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피해자 나오는 금연광고 도입 추진 올해 55세인 미국인 션 라이트씨는 14세 때부터 아버지 몰래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새 학교의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였다.… 배민철 기자 2016-05-30
감기로 알았다가 위험할 수 있는 병 3가지 요즘 한낮의 무더위를 의식해 창문을 열어놓고 잠을 자다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 일교차가 심하면 면역력이 약해져 호흡기 질환에… 김용 기자 2016-05-29
간접흡연도 충치 발생 위험 높인다(연구) 평생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도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이 충치 유발… 한아름 기자 2016-05-27
여성 흡연자,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 높다(연구) 여성 흡연자가 남성 흡연자보다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휩싸일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와… 배민철 기자 2016-05-25
온 가족의 면역력 높이는 방법 9가지 면역이란 인체 방어 시스템으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원래 상태로 회복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을… 권순일 기자 2016-05-24
담배 끊고 운동하면, 정말 암에 안 걸릴까? 금연, 절주, 정상체중 유지, 운동..., 건강을 위한 정석 코스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정말 암을 예방할… 정은지 기자 2016-05-21
딸이 엄마와 ‘노화’ 정보 공유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유전학적 청사진은 대략 2만5000개의 유전자로 유추해볼 수 있다. 이는 DNA 30억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눈꼬리 잔주름부터… 문세영 기자 2016-05-16
규개위,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 동의 담뱃갑 경고그림의 상단표기가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규개위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에서 요청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심사하고,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에… 배민철 기자 2016-05-15
이휘재 괴롭힌 황반변성, 젊은층도 안심 못해 망막 중심부의 신경조직인 황반의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배민철 기자 2016-05-13
남성의 성기능을 약화시키는 생활습관 5 발기부전과 성욕 저하로 고민하는 남성들이 적지 않다.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원인이라고 말하지만, 이 행동만 고쳐도 성기능은 좋아질 수… 김인숙 기자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