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건강한 목소리를 위해~ 어제 남부지방은 미세먼지 400 넘는 곳이 적지 않더군요. 광주에서는 프로야구도 취소됐지요? 오늘도 안심하긴 이르지만, 일단은 오전에 일부 지역… 코메디닷컴 2018-04-15
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허파)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 권순일 기자 2018-04-14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비만, 간암 위험 높이는 이유 최근 비만이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간암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예방 백신과 신약 개발로 바이러스성 간염 위험은 줄어 들고… 김용 기자 2018-04-07
소화 불량, 방귀 뿡뿡…식사 요령은? 편의점 음식과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대신하고, 자야할 시간에 야식을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소화기 기능성 질환을 앓는 젊은 사람이 증가하고… 문세영 기자 2018-04-07
흡연자, 식사에 문제 있다 (연구) 흡연자들은 담배 한 모금에 엄청난 대가를 치른다. 폐암이나 후두암 같은 심각한 질병, 그리고 조기 사망의 위험을 안고 산다는… 이용재 기자 2018-04-06
심장 건강 지키려면 '만성 염증' 줄여야 바깥에서 몸 안으로 유해 세균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보호 목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일시적인 반응에 그친다면 괜찮지만 만성화된다면… 문세영 기자 2018-04-03
단맛의 유혹, 어떻게 벗어날까? 살이 찔까봐 멀리하고 싶어도 끝내 다시 찾는 것이 단맛이다. 달콤한 풍미는 끊기가 참 어렵다. 단맛을 내는 것을 당이라고… 김용 기자 2018-04-02
악명 높은 췌장암, 가장 큰 위험 요인? 직장인 B씨(46세)는 최근 지속적인 복통과 함께 체중 감소 증상을 겪어 왔다. 급기야 눈이 노랗게 되는 황달까지 생기자 병원을… 김용 기자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