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맥주 한 잔, 정말 갈증 해소 도움 될까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벤치에 앉아 맥주 캔을 따는 경쾌한 소리, 목구멍으로 시원하게 맥주가… 문세영 기자 2016-02-18
이게 웬일? 20, 30대 젊은 여성 탈모 심각 장 모 씨(여·26세)는 최근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모발이 얇아지고 정수리 부근의 머리가 빠지는 ‘탈모’를 경험했다. 나이… 송영오 기자 2016-02-17
멸치, 고구마... 관절염에 좋은 식품 4가지 오메가-3, 비타민C 등 풍부 관절염으로 인한 고통은 걸려본 사람만이 안다.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서 통증이 생긴다. 쿡쿡 쑤시는… 권순일 기자 2016-02-16
수은 걱정 ‘뚝’... 해산물 많이 먹으면 치매도 늦춰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영할만한 두 가지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나는 생선에 든 수은이 뇌에 축적된다 해도 인지기능 감퇴… 문세영 기자 2016-02-15
발렌타인 초콜릿 지겨우면, “이건 어때” 연인 간 달달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일까. 달콤한 초콜릿이 발렌타인 데이의 선물로 자리 잡았지만, 안부 카드를 주고받거나 꽃을 건네는… 배민철 기자 2016-02-14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
두부와 고추, 고기와 브로콜리...건강조합 6 제대로 된 좋은 음식을 먹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건강상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올바른 음식들을 함께 먹는 게 좋다. 어떤… 권순일 기자 2016-02-14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진동 두드러기? 버스 ‘덜컹’ 해도 온몸에 증세 보통 알레르기하면 음식물이나, 동물의 털, 꽃가루, 금속 등이 떠오르지만, 세상에는 이보다 더 희귀한 알레르기 반응들이 있다. 일부에서는… 배민철 기자 2016-02-12
헛배가 팽팽... 뱃속 가스 없애주는 식품 3 지방 아닌 단백질 풍부해야 건강에 좋은 대부분의 식품 속에는 섬유질이 가득 차 있다. 이런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 권순일 기자 20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