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걸으면 뇌졸중 못 달려든다 정기적으로 빨리 걷기를 하는 여성은 뇌졸중을 앓을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제이콥 세텔마이어 박사팀은… 박양명 기자 2010-04-08
갑상선 이상 있는 젊은이 뇌졸중 부른다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지나친 사람은 젊은 나이에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김혜민 기자 2010-04-05
패스트푸드, 오렌지주스와 함께 드세요 앞으로 패스트푸드를 주문할 때에는 콜라나 사이다보다는 오렌지주스를 함께 시켜야 하겠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이 패스트푸드처럼 몸에 좋지 않은 고지방,… 김혜민 기자 2010-04-01
하루 한 두잔 마시는 술 심장에 이롭다 남자는 하루 1~2잔, 여자는 1잔의 술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도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스 무카말 교수는 음주와… 이진영 기자 2010-03-23
노인은 언제 어떻게 차 핸들 놓아야 하나? 요즘 노인 운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노인 운전자가 언제 어떻게 핸들을 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미국의학협회(AMA,… 이진영 기자 2010-03-21
고개 숙인 남성, 심장도 고개 숙일 수 있다 발기가 안 된다는 건 남성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의사 앞에서조차 입을 닫는다면 심장 건강을 장담할 수… 손인규 기자 2010-03-17
해외인터넷 판매 제품 10가지, 섭취하면 위험 해외여행을 하다가 또는 인터넷 등을 통해 구입하는 미국산 다이어트, 근육강화, 성기능 개선 표방 제품에서 각종 유해물질이 검출돼 기피… 최승식 기자 2010-03-15
당뇨병에 혈압약 먹어봐야 심장병 못 막는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중 3분의 2가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높다. 이 때문에… 손인규 기자 2010-03-15
지방흡입, 뚱뚱한 사람은 좋은 수술법 아니다 30대 직장인 이 모씨는 다이어트로 고민이다. 죽자고 다이어트를 하면 빼려는 하체 살은 빠지지 않고 얼굴 살만 고스란히 빠지기… 이진영 기자 2010-03-09
뇌혈관도 심장처럼 칼 안대고 수술한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국내 최초로 뇌혈관 전용 스텐트를 이용한 뇌졸중 치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뇌졸중센터 신경외과 신용삼 교수(사진)는… 박양명 기자 20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