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의 원흉, 혈액응고 막아내나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가장 큰 원인인 혈액 응고를 막을 수 있는 단백질을 발견했다는 학술보고가 나왔다. 영국 레딩대학교 심혈관대사연구소 존… 손인규 기자 2011-03-19
여성의 커피, 뇌졸중 위험 25% 줄인다 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씩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25%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손인규 기자 2011-03-11
“한국인은 약간 뚱뚱해도 오래 살아” 한국인은 체질량 지수가 과체중에 속하더라도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손인규 기자 2011-03-04
하루 사과 한 개, 수명 10% 길어진다 하루에 사과 한 개씩을 꾸준히 먹으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수명도 10%가량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홍콩에 있는 중국인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1-03-04
짜게 먹으면 30분내 혈액순환 방해받아 소금을 많이 넣은 음식이 맛있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 끼에 한 가지 음식이라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30분 안에… 박도영 기자 2011-03-02
"800만원 건강검진도 1달은 기다려야" 국내 상위 5개 종합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400만 원이 넘는 프리미엄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1~2달쯤은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1-02-27
폐경증세 시작되면 심장병 위험은 낮아져 얼굴이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밤에 식은땀이 나는 등 폐경기 증상이 일찍 시작되는 여성은 폐경 증상이 늦게 나타나거나 아예 나타나지… 박양명 기자 2011-02-27
뇌졸중 환자, 운전능력 점검 3가지 방법 뇌졸중을 겪었던 사람들 가운데 안전 운전이 가능한 사람을 가려내는 방법이 나왔다. 벨기에 루븐 가톨릭대학의 한스 데보스 박사팀은 뇌졸중에서… 유희종 기자 2011-02-22
다이어트 소다, 뇌졸중 위험 48% 높인다 다이어트 소다가 설탕 성분이 들어간 일반 소다 음료보다 칼로리는 낮출 수 있지만 매일 마시면 반사적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여… 박도영 기자 20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