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은 꼭 받아야 할 혈액 검사 5가지 심장마비, 뇌졸중 등 막아야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 이곳저곳이 쑤시고 아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작은 통증이 더… 권순일 기자 2016-02-16
수은 걱정 ‘뚝’... 해산물 많이 먹으면 치매도 늦춰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영할만한 두 가지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나는 생선에 든 수은이 뇌에 축적된다 해도 인지기능 감퇴… 문세영 기자 2016-02-15
혈전 제거술 권고.... 뇌경색 치료 큰 변화 예고 ‘동맥 내 혈전제거술’이 뇌경색 환자를 위한 진료지침에 포함됐다. 이로써 급성 허혈성 뇌졸중인 뇌경색 치료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배민철 기자 2016-02-15
스스로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면 아프기 쉽다(연구) 실제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잘 아프고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정은지 기자 2016-02-14
국내 길랭-바레 증후군 급증... 지카 바이러스와 관계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길랭-바레 증후군(GBS, Guillain-Barre syndrome)’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람… 한아름 기자 2016-02-13
전날 술 담배로 “속 쓰리다” 아침 굶으면? 아침식사를 하는 것을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느냐는 해묵은 논쟁이다.… 김용 기자 2016-02-04
아침으로 달걀 1~2개, 다이어트 효과 탁월 최근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달걀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16-02-02
알쏭달쏭 '콜레스테롤'... 날씬하면 걱정없다? 동맥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콜레스테롤’은 흔히 몸에 좋지 않은 성분으로 생각되지만, 신진대사를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송영오 기자 2016-01-31
나이 불문, 누구나 ‘꿀벅지’가 돼야 하는 이유 ‘꿀벅지’라는 신조어는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 ‘꿀’과 ‘허벅지’의 합성어로 매끄럽고 건강한 허벅지를 연상시킨다. 아무래도 미용보다는 ‘튼튼한’의 이미지가… 김용 기자 2016-01-29
요즘 같은 겨울에 운동 잘하는 방법 심장 좋아지고 우울증 예방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도 움츠러들고 운동할 마음도 사라진다. 그러나 겨울에도 운동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권순일 기자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