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사회의 질병"...뉴욕, 외로움 명예대사 임명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겸 작가 그리고 성 치료사(sex therapist)로 유명한 루스 웨스트하이머(95)가 뉴욕 주(州)의 '외로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이는… 임종언 기자 2023-11-14
외로움, 노년 여성의 심장병 위험 27%까지 증가시켜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심장병 위험을 27%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