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주춧돌 '근육'이 미치는 영향 6 사람은 중년 이후 매년 1% 정도의 근육량이 줄어든다. 이는 노화와 함께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근육은 우리 몸의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18-06-04
청소년 10명 중 7명 "담뱃갑 경고 그림 인지" 담뱃갑 경고 그림을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이 금연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2017년 청소년 건강… 맹미선 기자 2018-06-01
골초 탈출, 여성이 남성보다 어려워 국가금연정책이 남성 흡연에만 집중되어 있으며 여성이 처한 상황이나 특성을 고려한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여성 흡연율이… 연희진 기자 2018-05-31
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김용 기자 2018-05-31
담배 줄여도 심혈관 질환 발병률 그대로 (연구)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개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이기헌 분당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국내 담배 관련 이슈와… 정새임 기자 2018-05-31
[날씨와 건강] 금연의 날 "담배는 끊는 것 아니고…" 5월 마지막 날 맑고 약간 덥습니다. 아침 최저 12~19도, 낮 최고 21~28도. 미세먼지 강하지 않지만 수도권과 영서, 충청,… 코메디닷컴 2018-05-31
금연의 날 "담배는 끊는 것 아니고…" 5월 마지막 날 맑고 약간 덥습니다. 아침 최저 12~19도, 낮 최고 21~28도. 미세먼지 강하지 않지만 수도권과 영서, 충청,… 코메디닷컴 2018-05-30
치료 힘든 췌장암, 일찍 발견할 순 없을까 췌장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좋지 않은 대표적인 암이다. 암 완치의 잣대로 활용되는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매우… 김용 기자 2018-05-24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자담배 아니다...왜? 궐련형 전자담배인 가열담배는 일반 담배와 니코틴 농도에 별반 차이가 없으며 중독성도 유사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정신중독의학회(이사장 이상규)는 오는… 문세영 기자 2018-05-23
목소리로 판단하는 후두암 조기 검진 법 4 쉰 목소리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흔한 것이 감기나 염증 때문이다. 과로가 겹쳐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쉰 목소리가… 김용 기자 20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