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선수처럼 건강하게 먹는 법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TV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즐기는 사람은 각국 대표 선수가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어떻게… 권순일 기자 2018-02-12
혈당, 자연스럽게 낮추는 법 3 건강한 사람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70~110㎎/㎗)를 약간 벗어날 수는… 권순일 기자 2018-02-10
가로냐 세로냐...목주름 의미 서로 달라 얼굴이 팽팽해도 목을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 여기엔 한 가지 오해가 있다. 관리를 잘하면 달라지는 얼굴과 달리… 문세영 기자 2018-02-08
나이 먹으면 숙취 심해진다 마흔 넘으면서 술이 약해졌다는 사람이 많다. 숙취가 심해졌다는 불평도 흔히 들린다. 정말로 나이를 먹으면, 주량은 줄고 숙취는 심해지는… 이용재 기자 2018-02-07
감기 걸리면 남자가 엄살 훨씬 심해 주변에 감기 환자가 끊이질 않는 계절이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권순일 기자 2018-02-06
평창올림픽 '야외 관람객'을 위한 건강 팁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야외 경기 관람객들은 추위에 더욱 단단히 대비해야겠다. 동계… 문세영 기자 2018-02-05
잘 만든 영화 속 의학 오류 4 코피가 날 때 고개를 뒤로 젖힌다거나 열이 나는 환자가 이불을 푹 뒤집어쓰는 장면은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잘못된… 문세영 기자 2018-02-04
추울 때 활기 돋우는 먹을거리 5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적고, 추운 날씨 때문에 바깥 외출을 자제하면서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기 쉽다. 또 연초부터 이어지는 각종 회의와… 권순일 기자 2018-02-03
허벅지 탄탄해야 피로 덜 느낀다 허벅지 근육은 인체 근육 가운데 가장 크고, 근육 양이 지방과 당분 대사에 영향을 끼친다. 허벅지 근력이 강한 사람은… 권순일 기자 2018-02-01
팔꿈치가 너무 아픈 이유 6 팔꿈치는 팔의 위아래 마디가 붙은 관절의 바깥쪽을 말한다. 이런 팔꿈치라는 부위가 있어 가능한 동작이 있다. 물건을 들어 올리고… 권순일 기자 201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