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옮기다, 운동하다, 잠자다가... 고환이 꼬일 수 있다? 고등학생 김 모(17) 군은 체육 시간에 축구를 하던 중 오른쪽 아랫배를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던… 김영섭기자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