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따끔 1년 매일 주사 맞아요! 따끔따끔…. 서울 A초등 5년 서연(12·가명)은 최근까지 매일 밤 고통을 참으며 ‘키 키우는 주사’를 맞아왔다. 서연은 키가 141㎝로 또래의… 황운하 기자 2007-05-01
가스중독 치료 외길 “아직도 연탄가스로 숨지는 사람이 있으니….” 1960년대 말 국내 최초로 ‘고압산소장치’를 개발, 숱한 연탄가스중독 환자의 목숨을 구한 윤덕로(尹德老,74) 서울대… 이상철 기자 2007-04-10
술, 肝에만 치명타? 온몸을 갉는다! 술꾼 중에는 간(肝) 만 조심하면 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술은 온몸을 ‘융단폭격’하고 만병(萬病)의 원인이 된다. 술이 인체에서 어떻게… 이성주 기자 2007-04-09
눈앞이 캄캄,빈혈 생각하면 오산 “갑자기 아찔하면서 주위가 빙빙 돈다.”“앞이 캄캄해지고 의식을 잃을 것만 같다.” 많은 사람은 어지럼증이 생기면 빈혈이나 체력 약화로 지레짐작하고… 코메디닷컴 2007-04-09
국민 90%가 경험하는 귀울림증 ‘지지지…, 우웅….’ 쉴 새 없이 귓가나 머릿속을 울리는 귀울림(이명·耳鳴)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국내 이비인후과 전문의에 따르면 귀울림은… 이성주 기자 2007-04-09
30~40대 혈관노화 조심하세요 ‘70대 혈관’을 가진 30∼40대가 늘고 있다. 이 때문에 갑자기 뇌중풍이나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실려 오는 젊은 환자들이 적지 않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요가 열풍 21세기 들어 세계적으로 ‘요가(Yoga) 열풍’이 불고 있다. 2001년 미국에서 요가 바람이 불더니 몇 년 사이에 한국에서도 아파트촌 구석구석에… 이성주 기자 2007-04-09
나른한 봄…목욕하면 '싸~악' 봄에는 움츠러들었던 인체가 기지개를 펴면서 신진대사가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된다. 또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고 몸에 탈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여성형 유방 “브래지어를 차야겠군.” K대 시간강사 유모씨(36). 봉긋한 가슴 때문에 동료들과 대중목욕탕에 갈 때마다 놀림을 받다 요즘 ‘사우나탕 기피증’이 생겼다.…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