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콧구멍이... 후각 기능으로 본 건강상태 5 순간 스쳐지나간 사람의 향긋한 향수냄새, 음식점에서 솔솔 새어 나오는 구수한 음식냄새가 불현 듯 과거의 어느 한 시점을… 문세영 기자 2016-02-24
불면의 밤, 어떤 음악이 솔솔 잠을 부를까 날이 어두워져도 일상생활을 하는데 별다른 지장이 없는 시대가 됐다. 조명이 발명된 이래 깜깜해지면 자야한다는 인간의 생체리듬 법칙이… 문세영 기자 2016-02-22
달걀 매일 1개씩 먹어도 심혈관병 위험 없다 매일 달걀 1개를 먹어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늘어도 심혈관계 질환(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병)의 위험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송영오 기자 2016-02-22
장거리 출퇴근, 직장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 공립학교 영양사였던 윤모씨의 집은 경기도 용인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초등학교로 발령이 난 그는 매일 한 시간씩 운전해… 배민철 기자 2016-02-18
남과 친해지기 두려워하는 사람 심장병 위험 안정적 사랑 결핍이 원인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편 애정결핍증을 겪는 사람은 심장병을 비롯해 고혈압, 뇌졸중 등을… 권순일 기자 2016-02-16
70대 이후 뇌출혈, 30대 이하의 34배 고희를 넘어 뇌출혈이 생기는 빈도는 30대 이하보다 무려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뇌출혈… 배민철 기자 2016-02-14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
엉뚱하게... 여성 심장마비 징후 감지 어려워 비만인구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심장질환은 꼭 살찐 사람 혹은 나이 든 사람들에게만… 문세영 기자 2016-02-11
친한 듯 껄끄러운 관계, 업무 효율에 긍정효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업무공간에는 항상 껄끄럽고 불편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단에 속하든 자신과 맞지 않는… 문세영 기자 2016-02-11
명절 밥상... “음식 줄이고, 대화 늘리고” 설 명절에 식탐 때문에 탈나면 황금연휴를 망치기 십상이다. 평소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가족 친지가 모여 앉아 식사시간이… 배민철 기자 201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