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이 가진 '이 병' 국내 당뇨병 환자의 83.3%가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는데 인지율과 치료율은 20~30%대에 불과해 당뇨병 환자의 고지혈증 관리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최승식 기자 2021-05-31
아침에 귀리(오트밀)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언제부턴가 ‘귀리’보다는 ‘오트밀(oatmeal)’이 더 익숙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 귀리를 볶은 후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 만든 것이 바로 오트밀이다,… 김용 기자 2021-05-30
갑질하면 급사 위험 높다.. 화내면 심장에 나쁜 이유 예전에는 수십 명이 모인 직장 사무실에서 큰 소리로 부하직원을 야단치는 상사들이 꽤 있었다. 갑질에 익숙한 상사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김용 기자 2021-05-28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콜레스테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것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권순일 기자 2021-05-28
코로나 백신 2호 접종자 사망...원인은 '뇌졸중'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았던 영국 남성이 사망했다. 만 81세의 윌리엄 셰익스피어라는 이 남성은… 문세영 기자 2021-05-26
뇌를 젊게 하는 생활습관 9가지 육체가 건강하더라도 인지기능이 떨어지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위협한다. 급기야 치매까지 걸리면 본인 뿐 아니라 온 가족이 고통… 김용 기자 2021-05-26
살도 빼고, 고지혈증 예방에도 좋은 습관 7 고지혈증은 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혈관 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슷한… 권순일 기자 2021-05-19
빠른 증상 판단, 생사 가른다.. 배우 임현식의 경우 배우 임현식(76세)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급성 심근경색을 잘 극복한 유명인으로 꼽힌다. 7년 전 그는 운전 중 심장이… 김용 기자 2021-05-17
청력의 노화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10가지 청력은 잘 듣는 것 이상의 건강효과가 있다. 청력이 크게 떨어지면 외부 자극이 줄어 뇌 기능 저하와 치매 발생… 김용 기자 2021-05-12
뱃살 빼는데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한국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cm(35.4인치),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에 복부비만에 해당된다. 복부비만은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