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한다, ‘야동’은 버려라! 자신이 포르노의 덫에 걸렸다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걸렸다면, 어떻게 포르노의 악몽에서 벗어나 건강한 정신을 되찾을 수… 정은지 기자 2008-05-24
박지성-퍼거슨-맨유 삼국지1 축구비평가들은 오로지 기술과 전술비교에 골몰한다. 축구가 피와 살 그리고 감정으로 버무려진 ‘인간의 경기’라는 사실을 무시한다. 축구경기는 전술도 중요하지만,… 코메디닷컴 2008-05-23
광우병과 소셜 미디어 광우병 파동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 이미 인간 광우병 환자가 발생했느니, 미국에서 먹지 않는 고기를 한국에서 하수… 이성주 기자 2008-05-06
'욱'하다 쏟은 '마초의 눈물' ‘최민수의 사죄’가 24일 한동안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 순위에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영화배우 최민수(46) 씨가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조경진 기자 2008-04-25
여의사를 자살로 몬 것은…. 베스트셀러 ‘명기(名器)를 꿈꾸는 여인들을 위하여’의 저자로 유명한 비뇨기과 여의사 민 모씨가 2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네티즌들이… 권병준 기자 2008-04-04
걱정·불안 지나치면 진짜 피 마른다 걱정도 팔자라고? 적어도 요즘은 그렇지 않다. 깜짝깜짝 놀랄 일이 끊이지 않아 걱정과 불안 때문에 살 수 없다는 사람이… 이성주 기자 2008-04-02
당신은 배우자 다이어트 훼방꾼?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배우자를 비롯한 가족의 이해가 절실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이어슨 대학 영양학과의 주디 파이슬리 박사팀은 부부 20쌍과… 조경진 기자 2008-03-31
“우울증 걸린 줄 처음엔 몰랐다” 우울증 환자 10명 중 6명이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에는 몰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의료원 정신과 백종우… 조경진 기자 2008-03-24
“갑자기 차분해지면 자살 징후” 봄은 새로운 시작에 설레고 희망을 갖는 계절인 동시에 미국에서는 자살률이 높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미국 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23일… 조경진 기자 2008-03-24
"정신 충격, 뇌 쪼그라뜨린다" 미국 예일대 로거 피트만 박사팀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군인과 그들의 쌍둥이 형제들의 뇌를 자기공명단층촬영장치(MRI.Magnetic Resonance Image)로 검사한 결과,… 조경진 기자 200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