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유나-진형 돌연사 부른 심장마비, 전조증상 살펴야 8일 가수 맹유나와 트로트 가수 진형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맹유나는 향년 29세로, 진형은 33세의 젊은 나이로… 연희진 기자 2019-01-08
신경정신의학회 "진료실, 국민건강 다루는 안전 공간돼야" 8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故 임세원 교수에 대한 애도와 함께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근본적인… 연희진 기자 2019-01-08
흙수저는 암도 많이 생기나...돈 있어야 암 치료 흙수저, 금수저 논란이 우리 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흙수저는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김용 기자 2019-01-08
암 환자도 해야 하는 운동...근육 강화가 기본 암 환자가 하루 종일 누워 지내면 암 자체 뿐 아니라 신체 기능 저하로 위험해진다. 의사들이 항암치료 외에 운동처방을 내리는 것은 암 환자의 회복에… 김용 기자 2019-01-07
암 환자의 고통, 치료보다 어려운 실업 문제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맹미선 기자 2019-01-04
불규칙한 공복혈당, 당뇨 위험 높여 (연구) 당뇨가 없더라도 공복혈당이 불규칙하게 변한다면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ㆍ김정아 교수팀이 혈당… 연희진 기자 2019-01-03
된장국의 배신? 미-영은 드문 위암, 한-일은 1위 위암 발생은 미국 내에서 인종 간의 차이가 크다. 한인들은 위암 발생률과 사망률이 1위로 백인에 비해 5배나 높다. 그러나 한국에서… 김용 기자 2019-01-03
새해에도 건강하려면, '연령별 검진 목록' 확인하세요 새해 목표가 '건강'이라면 건강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몸이 안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면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사람이 있는데, 건강검진은 치료… 연희진 기자 2019-01-02
2018년 병원을 발칵 뒤집어 놓은 뉴스 3 지난해 의료계 및 병원 내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대목동병원 사건'이었다. 올해는 주로 병원 내의 폭력과 관련된 이슈들이 주를… 연희진 기자 2018-12-31
'노인 저체온증' 피하려면 이렇게 4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저체온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미국 보건 당국에서는 특히 노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저체온증을 피할 수… 권순일 기자 201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