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두창' 콩코민주공화국서 최대 규모 발병...재확산 되나? 아프리카의 풍토병이었다가 지난해부터 국제적 유행병이 된 M두창이 다시 중앙아프리카 콩코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대규모로 발병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국제적 경각심이 부족한데다… 한건필 기자 2023-12-08
엠폭스 확산 우려?...일본은 국내 감염 97명 해외 여행력이 없는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자가 3명 연속 발생해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들어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일본에서도 감염자… 문세영 기자 2023-04-12
첫 국내 감염 의심 M두창 환자 발생 해외 여행력이 없는 M두창(과거 원숭이두창)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 6번째 확진자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해외 유입과 관련이 없는 국내 감염 첫… 이지원 기자 2023-04-08
원숭이두창 새 이름은 'm두창'...내년까지 병행 사용 원숭이두창에 대한 편견, 낙인, 차별적 시선 등이 이어지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6월부터 원숭이두창 명칭 변경에 대해 고심했다. 5개월간의 숙고… 문세영 기자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