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박양명 기자 2010-06-08
차 안에서 먹지 말라, 식중독 위태위태 차 안에서 간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세균에 감염된 손 때문에 결국 식중독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아스톤대학교 미생물학과… 손인규 기자 2010-06-08
비흡연자 잘 걸리는 폐암, 치료길 열렸다 주로 비흡연자에게서 발병하는 폐암을 놀랍게 다스리는 신약이 선보였다. 기존 항암제가 듣지 않는 말기 폐암 환자 76명이 이 약을… 박양명 기자 2010-06-08
격렬한 운동하면 나이 들어 관절염 예방효과 아이들이 격렬한 운동을 하면 근력과 심폐기능 뿐 아니라 엉덩이뼈도 튼튼해짐으로써 나이든 뒤에 관절염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이진영 기자 2010-06-07
상위 5%, 건강보험료 11배 내고 1.1배만 적용받아 우리 나라 건강보험체계에서 소득 상위 5% 사람들은 소득 하위 5%보다 월평균 보험료로 8만 2,287원을 더 내지만 급여비 혜택은… 이진영 기자 2010-06-07
사춘기 빠른 딸, 우울증 염려만 3배 사춘기를 남들보다 일찍 겪는 소녀들은 또래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만 3배 정도로 높을 뿐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정세진 기자 2010-06-07
화 났을 때 30분 운동, 큰 싸움 막는다 가쁜 숨을 쉴 정도로 하는 유산소 운동은 분노한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화난 상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를… 박양명 기자 2010-06-07
뇌가 콜레스테롤 수치 통제하고 조절한다 인체는 소화기관의 음식물 흡수나 간의 분비 합성작용을 통해 콜레스테롤의 수준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뇌의 중추신경계가 혈액… 손인규 기자 2010-06-07
대웅제약 고명딸 고속승진…“경영 투톱 시대” 대웅제약은 4일 윤영환 회장의 고명딸 윤영 전무(46)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윤 부사장은 대웅경영개발원장을 맡다가… 이진영 기자 2010-06-06
건강보험 적용되는 성형수술도 있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사는 주부 김씨(43)는 얼마 전 승용차 문을 열다가 세게 부딪혀 눈 밑 부분이 3cm 정도… 이진영 기자 201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