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호르몬’ 옥시토신, 전쟁 불사할 때는? 사랑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은 사회적 유대감과 협동심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옥시토신은 임산부와 아기의 유대관계를 지속시키는 호르몬으로 자궁수축과… 박양명 기자 2010-06-13
솔직하면 정 맞는다고? “친구 많고 우울증 적다” 마음을 열고 정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여학생은 주위 사람들과 더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이진영 기자 2010-06-13
여자들끼리 함께 살 빼면 성공하는 까닭? 살을 빼기 위해 운동목표을 세워 놓고 자꾸 실패하는 여성들은 친구와 함께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친구와 함께 운동하면… 이진영 기자 2010-06-13
낮에 꾸벅꾸벅 청소년, 우울증 잘 걸린다 낮에 수업시간에 꾸벅꾸벅 졸거나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책상에 엎드려 자는 학생은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는… 박양명 기자 2010-06-13
잠 부족하면 신호등 색깔 헷갈린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색을 구분하는 능력이 떨어졌다가도 잠을 제대로 자면 원래대로 복구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느 날… 소수정 기자 2010-06-12
비행기에 ‘땅콩 탑승 금지’ 되려나? 미국 정부가 전체 인구의 2% 정도로 추산되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내에서 땅콩 간식을 나눠주는 것을 금지하는… 손인규 기자 2010-06-12
헬스케어IT, 잠재력 크지만 일반인식은 멀다 헬스케어IT산업의 대대적인 발전에 따라 환자들의 의료나 건강관리도 좀더 완벽하고 환자의 뜻이 반영되게 되었음에도 실제 대다수 환자들은 이러한 변화… 윤희상 기자 2010-06-12
고기 즐겨먹는 여자아이, 사춘기 빨리 겪는다 고기를 즐겨 먹는 여자아이들은 사춘기를 빨리 겪게 되고 유방암 심장병 자궁암과 같은 여성 특성 질환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0-06-12
남성이 짝 고르는데 걸리는 시간, 1000분의 1초 남성은 자기의 2세를 낳아줄 수 있을 만큼 예쁜 여성에게 반하는데 단 1000분의 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10-06-12
서울성모병원, “우리 병원이 위암은 더 잘 고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위암센터가 세계 최고로 불리는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보다 완치율에서 우수함이 입증됐다. 서울성모병원 가톨릭 위암센터의… 정세진 기자 20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