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프로그램, ‘바보형 인간’ 만든다 TV를 켜면 공중파와 케이블을 막론하고 연예인들이 수다를 떨거나 게임을 하며 연신 웃어대는 연예프로그램이 범람하고 있다. 주로 스타의 사생활을… 유희종 기자 2011-02-18
서울지역 의사 수, 제주도의 32배 서울에 있는 의수 수가 제주도에 비해 32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의사 중 절반 가까이 서울과 경기 등… 손인규 기자 2011-02-18
여간해선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 체중감량을 원해 저희 병원을 찾는 비만환자들에게 저는 8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몸을 리셋(reset)하려면 일정한 기간동안 식이조절과 운동,… 코메디닷컴 2011-02-18
페이스북 친구 많을수록 스트레스 많다 페이스북(Facebook) 이용자들은 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의 친구가 많은 사람을 한편으로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인맥관리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다는… 손인규 기자 2011-02-18
조그만 상처가 암 발생 시발점 될 수 있다 긁히거나 베여서 나는 작은 상처 하나쯤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기 쉽다. 하지만 작은 상처 하나만 방치해도 잠자고 있는 암세포를… 유희종 기자 2011-02-18
18개월 아기, 숫자 몰라도 셈 규칙은 안다 통상 적어도 6살 이상 돼야 숫자 계산을 하게 되지만 15~18개월 사이 어느 시점에 물건을 하나씩 센다는 셈 규칙은… 박도영 기자 2011-02-18
빠진 머리 다시 나게 하는 물질 찾았다 점점 넓어지는 이마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밀리언 물루게타 박사팀은 스트레스… 유희종 기자 2011-02-17
[건강슬라이드] 새 학용품, 유해물질 ‘주의’ 3월 초 시작되는 새 학기를 앞두고 한창 학용품을 사러 다니는 걸음이 바빠질 때다. 노트, 연필, 지우개 같은 학용품은… 유희종 기자 2011-02-17
20대 탈모 시작 남자, 전립선암 위험 2배 20대부터 탈모가 시작된 남자는 나중에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보통 남자에 비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데카르트대학교 필립… 손인규 기자 2011-02-17
응원하는 애인 있으면 일 더 그르친다 흔히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응원하면 어떤 일이든 더 쉽게 이뤄낼 거라고 생각한다. 운동이나 공부도 애인 또는 배우자의 응원과… 유희종 기자 20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