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기억 못하면 새보다 머리 나빠 길들이지 않은 야생의 비둘기가 사람의 얼굴을 기억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머리 나쁜 사람을 새의 머리에 빗대 놀리는 일은 이제… 황숙영 기자 2011-07-04
“전립선암, 부작용 모르는 채 수술 받아” 전립선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요실금 문제나 발기부전을 자신들의 예상보다 심하게 겪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환자들이… 박도영 기자 2011-07-03
헬리코박터균, 천식 방지효과 ‘입증’ 위염과 위궤양의 원인균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알레르기성 천식을 막아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사람의 경우 보균자의 천식 발병 비율이… 황숙영 기자 2011-07-03
초등학교 성적은 두 살 때 결정된다 자녀가 태어나서 두 살 때까지 부모가 조성해주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초등학교 입학 후의 성적을 좌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부모의… 박도영 기자 2011-07-03
발목 자주 삐는 사람들, 그 까닭은? 발목을 자주 삐는(염좌) 사람은 걷거나 뛰는 자세에 특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의 자세나 각도가 다르다는… 박도영 기자 2011-07-03
복지부,감기약-해열제 슈퍼판매 법개정 착수 정부가 감기약과 해열제의 슈퍼 판매를 위해 법 개정 절차에 들어간다. 보건복지부는 1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약심) 3차 회의의 위원 12명… 박도영 기자 2011-07-01
수재들이 무더기로 의전원 응시 못하는 까닭? “친구도, 애인도 만나지 않고 치의학전문대학원 시험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고향에서 장마 빗속에서 몇 시간 동안 책과 짐을… 황숙영 기자 2011-07-01
아기도 사람의 소리ㆍ감정 알아챈다 어린 아기라도 사람이 내는 소리와 감정을 알아차리는 뇌의 활동은 이미 성인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기에게 인간이 내는 소리와… 황숙영 기자 2011-07-01
“골수이식 기증자 찾기 쉬워졌어요” 수많은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이식은 최후의 치료법이다. 자기에 맞는 골수를 기증받으면 살고, 못 받으면 가족 친구와 영원히 헤어져야 한다.… 박도영 기자 2011-06-30
류마티스 발병 유전자 추가 발견 한국인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을 일으키는 데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7개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팀은 기존에 밝혀진 4개 유전자… 박도영 기자 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