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은 약해도... 면역력, 여성이 더 강하다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근력이 좋아 여성보다 잔병치레가 덜 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착각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한아름 기자 2016-03-23
어린이에 책 읽히면 뇌 변화... 비만까지 해결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라는 격언처럼 독서는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과 정신… 권순일 기자 2016-03-23
인공지능 시대... 인간 뇌는 제대로 아시나요? 뇌는 드넓은 우주처럼 신비로운 미지의 영역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보다 앞으로 알아내야 할 부분들이 훨씬 많다. 인공지능 시대가… 문세영 기자 2016-03-23
SNS 자주 방문하면 우울증 걸릴 확률 2.7배 2030에 해당하는 젊은 성인들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우울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송영오 기자 2016-03-23
“해도 너무해”... 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한국인 나이 들면 미각, 후각 기능의 감소로 짠 음식을 찾게 돼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김용 기자 2016-03-23
하루 한 두 잔의 술은 장수에 도움? “틀렸다” 술을 하루에 한두 잔 조금 마시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는 이전의 연구들이 많이 있지만 수명을 연장하는… 권순일 기자 2016-03-23
구운 김을... 영양사들이 즐기는 간식 7가지 미국에서 나온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경우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건강한 사람들보다 간식을… 권순일 기자 2016-03-23
가벼운 신체활동만 해도 치매 위험 절반 뚝↓ 운동은 치매 유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의 위험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와 같은 비교적 가벼운 신체활동도… 문세영 기자 2016-03-22
작년 국내 메르스는 감염력 낮춘 돌연변이 지난해 국내를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메르스 바이러스가 오래 살아남기 위해… 송영오 기자 201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