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틴-고혈압약 병용 땐 심장병 위험 40%↓ 고지혈증 치료제으로 쓰이는 스타틴이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같이 앓고 있는 환자에게 처방할 때, 심장마비·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위험을 최대 40%가량… 한아름 기자 2016-04-06
봄철 감기 극성... 노약자, 고기 많이 드세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아침, 저녁은 쌀쌀하고 한 낮에는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체온의 균형이 흐트러질… 김용 기자 2016-04-06
‘비타500’ 아성에 ‘오로나민C’ 거센 도전 ●우리는 맞수 / 광동제약 VS 동아오츠카 병문안을 가거나 지인에게 인사를 갈 때,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약방의… 한아름 기자 2016-04-06
머리 찌르르, 눈 파르르... 신체 특이현상 6 누구나 한번쯤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등 찬 음식을 급하게 먹다가 머리가 띵하고 아픈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16-04-06
흡연자 입 속 박테리아 균형 깨져 질병 위험 담배를 피우면 입안의 박테리아 균형이 급격한 속도로 깨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박테리아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면 구강, 폐,… 문세영 기자 2016-04-06
노인도 반드시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인간은 만 50~70세에 이르면 근력의 30%는 잃게 되는데 고령에 이르면 가장 중요한 것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권순일 기자 2016-04-06
사람들, 수치-죄책감 생각보다 잘 극복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실수를 저지른다거나 누군가에게 잘못을 저질렀다는 상상만으로도 얼굴이 달아오르며 수치심이 든다. 그런데 이처럼 걱정스러운 경험은… 문세영 기자 2016-04-06
몸이 파김치? 피로 부르는 식습관 4가지 누구나 내 몸에서 더 많은 활력이 넘치길 원한다. 물론 간밤의 숙면이나 규칙적인 운동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권순일 기자 2016-04-06
주름살을 없애는 손쉬운 방법 6가지 나이 들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주름살은 원숙함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많으면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또한 주름살이… 권순일 기자 2016-04-06
스트레스가 심각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 7 스트레스를 오랜 기간 계속 받다보면 우리 신체는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호르몬의 습격을 받게 된다.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면… 권순일 기자 201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