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 때문에... 20, 30대 목 디스크 환자 급증 세무사 안모씨(35.여)는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를 한다. 늘 편두통에 시달렸지만 업무량이 과해서 생기는… 권순일 기자 2016-04-15
내가 정말 배고픈 걸까? 가짜 허기 구별법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칼로리 음식이 식도를 타고 뱃속으로 들어갈 때가 있다. 허기가 지지도 않는데… 문세영 기자 2016-04-15
운동을 하다 포기하지 않으려면 지켜야 할 5 건강을 위해 혹은 몸매 관리를 하려고 큰맘 먹고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운동이 힘들게만 느껴진다.… 권순일 기자 2016-04-15
잘 땐 자야... 밤늦게 저녁 먹으면 비만 늦은 밤 잠들기 전 먹는 야식은 바람직한 식습관으로 보기 어렵다. 배가 부르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체중이 쉽게… 문세영 기자 2016-04-15
‘비만 원흉’ 탄수화물 딱 끊었더니.... 이럴 수가! ●정은지의 만약에(6) 밥 한 술 뜨고 반찬 한 점, 한국인의 전형적 밥+반찬 식습관이죠. 나름 밥과 반찬의 맛… 정은지 기자 2016-04-15
편평한 모양의 용종, 암 발생 위험 가장 높아 대장에서 발견되는 용종 중 편평한 모양의 선종은 더 큰 선종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권순일 기자 2016-04-15
봄볕 속에서도 피부미인 되는 법 7가지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봄볕에 그을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 봄볕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려주는 속담이다. 이렇게… 권순일 기자 2016-04-15
“난 모르는 게 없어” 사람들 자기 과신 경향 사람은 자신의 지식수준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는 방법이나 프린터기로 출력하는 방법처럼 아주 일상적인 일부터 정치적… 문세영 기자 2016-04-14
여성이라면.... ‘관계’ 후에 꼭 해야 할 일 여성은 건강을 위해 성관계 후 소변을 보는 게 좋다는 주장이 나왔다. 소변이 질 내 박테리아를 씻어주는 일종의… 김인숙 기자 2016-04-14
잠 부족하면 감기 등 감염병 위험 급등 하루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이면 감기 등 감염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한아름 기자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