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잘 안하면 심장병도 발생한다” 양치질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입 냄새뿐만 아니라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 치주질환에 잘 걸린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양치질을… 권순일 기자 2016-08-19
"짝짓기 욕구가 식욕 앞질러"(연구) 동물 수컷은 짝을 찾는 데 집중하기 위해 배고픔을 참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대학의 연구팀이… 이신우 기자 2016-08-19
식후 커피 한 잔... “빈혈, 당뇨병 있다면 피해야” 식사 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다.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점심을 먹은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김용 기자 2016-08-19
"3살이면 자신에게 신세 진 사람 기억"(연구)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기억한다. 쩨쩨하고 타산적인 행동 같지만 이 같은 기억은 사회관계 형성을 위한… 문세영 기자 2016-08-19
펠프스, 수영으로 ADHD도 극복했다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개인 통산 23번째 올림픽 금메달과 함께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펠프스는 2016 리우올림픽에서 5관왕에… 권순일 기자 2016-08-19
생강, 염증성 장 질환 치료 효과 탁월 생강은 요리할 때 향내를 내거나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데 사용돼 왔다. 그런데 이런 생강이 염증성 장 질환을 치유하는 데에도 효과가… 권순일 기자 2016-08-19
“치과 의사들은 반드시 치실을 쓴다”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치주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40세 이상… 김용 기자 2016-08-18
땡볕에 시달린 피부...후유증 줄이는 과채들 여름 내내 땡볕 아래 혹사당한 피부는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피부의 체온이 상승하면서 콜라겐 분해 효소가 증가해 탄력을 잃기… 권순일 기자 2016-08-18
살 빼고 싶은 사람, "통통한 친구와 어울린다" 다이어트를 할 때 늘씬한 배우 사진을 냉장고에 붙여둔다거나 마른 몸매를 가진 모델 사진을 휴대폰 배경으로 깔아두는 이유는 이를… 문세영 기자 2016-08-18
부부싸움하면 아이 몸 약해지는 이유 부모가 말다툼을 하면 자녀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과민 상태가 되고 향후 신체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권순일 기자 201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