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 냉방병 탓 크다 여름은 1년 중 감기 환자가 가장 적은 시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른 무더위에 냉방시설 사용이 늘면서 여름감기 환자가… 송영두 기자 2017-06-17
입 벌리면 '딱' 소리, 턱관절 장애 예방법 긴장을 하면 어금니를 꽉 다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턱관절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권순일 기자 2017-06-16
주말 와인 한 잔 어때요? 딱 한 잔만! 레드와인이 심장건강에 좋다는 건 상식처럼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에 반박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레드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생각은 ‘프렌치… 문세영 기자 2017-06-16
기름진 음식 많이 먹으면 건망증 증가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 등 나쁜 지방이 많은 든 음식은 살을 찌게 할 뿐만 아니라 심혈관 등 신체 전반에 나쁜… 권순일 기자 2017-06-16
햇볕은 쨍쨍… 머리카락 어떻게? 햇볕은 쨍쨍, ○○○는 반짝! 어렸을 때 재미로 부른 동요에서 ‘대머리는 반짝’이 입에 맴돌 뿐, 원래 가사가 생각나지… 코메디닷컴 2017-06-16
"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최근 하루 3잔 정도의 블랙커피는 몸에 좋다는 연구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는 가운데 설탕과 커피 크림이 포함된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김용 기자 2017-06-16
더러운 귀지? 되레 항균작용으로 귀 보호 물놀이 후나 샤워 뒤에 습관적으로 귀지를 파는 사람들이 있다. 생산지를 알 수 없는 면봉을 휴대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7-06-16
중년 남성 갱년기, 자가진단해보세요 남성은 여성처럼 호르몬 수치가 급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30대 후반 이후 혈중 테스토스테론이 서서히 감소하는 시기가 있다. 바로 남성… 문세영 기자 2017-06-16
“늙어서 머리가 나빠졌다”란 말은 핑계 (연구) 젊은 사람이 영리한 행동을 하면 “어려서 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한다. 반면 나이든 사람이 아둔한 모습을 보이면 “늙어서 머리가… 문세영 기자 2017-06-16
여름 감기? '에어컨 세균' 레지오넬라 조심! 최근 이른 무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 시설 사용이 늘면서 여름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 무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김용 기자 2017-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