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이유, 의사 때문?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즐겨먹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 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권순일 기자 2017-07-20
냉면, 김밥에 식초 넣으면 좋은 이유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식초는 상큼한 향신료다. 또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름철… 권순일 기자 2017-07-20
열대야에 잠드는 비결 없나요? 한낮은 불볕더위, 늦은 밤은 열대야로 온종일 지치는 계절입니다. 열대야로 잠을 설치면 다음날 꾸벅꾸벅 졸면서 더욱 힘든 하루를 보내게… 코메디닷컴 2017-07-20
건강한 거꾸로 자세,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벽에 걸치면 심장보다 높은 곳에 두 다리가 놓이게 된다. 이런 자세를… 문세영 기자 2017-07-20
지친 아재들을 위한 먹거리 5가지 요즘 남성들은 고달프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몸이 파김치가 되기 일쑤다. 장시간 앉아서 하는 PC 업무 등도 남성… 권순일 기자 2017-07-20
체중 조절할 때도 달걀노른자 드세요 체중 감량의 원리는 칼로리 섭취량보다 소모량이 많아야 한다는 단순원리를 따른다. 그렇다고 해서 고칼로리 음식을 무조건 배척해야 하는 건… 문세영 기자 2017-07-20
폐경 일찍 오면 당뇨병 위험 급증 조기 폐경, 즉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덴마크 공동… 권순일 기자 2017-07-20
여름에도 뇌졸중 위험 높다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 질환으로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권순일 기자 2017-07-20
현대인 위협하는 목 디스크, 어떻게 막을까 퇴행성 목 디스크에 걸리면 목이 아프고, 손이 저리며 손쓰기가 거북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퇴행성 목 디스크는 왜… 권순일 기자 2017-07-19
물놀이 후 사용한 면봉, 귓병 일으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험을 한번쯤은 하게 된다. 하지만 그 한 번의 경험으로 귀에 이상이 올… 권순일 기자 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