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보면 건강이 보인다 영국 런던에서 개원의로 활동하는 그레이엄 이스턴 박사는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권순일 기자 2017-11-02
'그 부분'에도 로션 발라야 하나요? 기온이 내려가면서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다. 얼굴은 물론 팔다리, 몸통 등에도 촉촉함을 더할 수 있는 로션을 꼭 발라야… 문세영 기자 2017-11-01
무리한 운동, 척추 분리증 부른다 빨리 살을 빼려고 처음부터 과하게 운동을 하다보면 허리를 다치기 쉽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리한 운동을 시도하다 척추 분리증에 걸린… 권순일 기자 2017-11-01
잘 자도 '잠 부족' 느끼면 해로워(연구) 어둠속에서 외롭고 적막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불면증, 그로 인한 잠 부족은 현대인의 상당수가 경험하는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이로 인해… 문세영 기자 2017-11-01
우울증 친구 돕는 8가지 방법 가까운 사람이 우울증에 걸렸다면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입장에서 들어… 권순일 기자 2017-11-01
달라진 배변 상태 혹시 치질? 알고 보니 대장암 잦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간혹 피까지 섞여 나오는 혈변을 보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간혹 걱정이… 문세영 기자 2017-11-01
치매, 뇌 아닌 몸에서 시작한다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어디서 시작되는지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꾸게 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권순일 기자 2017-11-01
불 켜고 자면 살찐다 잠자는 동안 불빛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중 과도한 불빛 노출은 체질량지수(BMI)를… 권순일 기자 2017-11-01
김주혁 부검 결과 ‘두부손상’...그럼 사고는 왜? 배우 故 김주혁의 사망 원인은 머리 손상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혁의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31일 오전 사망의 직접… 문세영 기자 2017-10-31
갑상선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극히 적은 양으로도 몸의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이 때문에 호르몬 문제는 조그만 변화에도 증상은 크게 나타난다.… 권순일 기자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