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불문, 누구나 ‘꿀벅지’가 돼야 하는 이유 ‘꿀벅지’라는 신조어는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 ‘꿀’과 ‘허벅지’의 합성어로 매끄럽고 건강한 허벅지를 연상시킨다. 아무래도 미용보다는 ‘튼튼한’의 이미지가… 김용 기자 2016-01-29
사과, 딸기가 건강 체중 유지시키는 비결 플라보노이드 효과 입증 ‘매일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속담처럼 사과는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이… 권순일 기자 2016-01-29
처지고 졸린 눈, 여성 안검하수 50대 이후 급증 중년여성들 가운데 눈꺼풀이 처지는 ‘안검하수’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안검하수로 진료를 받은 환자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인… 배민철 기자 2016-01-28
남성에도 갱년기...여성과는 어떻게 다를까 갱년기하면 월경이 끝난 중년 여성을 떠올리기 쉽지만 남성에게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여성갱년기(menopause)’와 별도로 ‘남성갱년기(andropause)’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다.… 문세영 기자 2016-01-26
툭하면 당기고 저린 다리.... 척추관협착증? 초기에는 물리, 약물치료로 증상 완화 다리 저림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권순일 기자 2016-01-26
뜬금없이 “고맙다”... 그땐 몰랐던 자살의 징후 40대 가장인 A씨는 친화력 있고 다정다감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빠지지 않던 동창회도 발길을 끊고, 즐겨하던 SNS… 배민철 기자 2016-01-26
신영복 앗아간 흑색종, 국내 40대서도 급증 열흘 전 타계한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사인은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이었다. 지난 연말에는 지미 카터 전… 배민철 기자 2016-01-25
폐경기 여성 만성병 겹쳐도 모르고 방치 일쑤 자식이 장성해 얽매여있던 육아에서 벗어날 때쯤이면 엄마들은 자신과 싸움을 시작한다. 남편도, 아이도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이 시기는… 배민철 기자 2016-01-25
“4대 중증질환 보장성 확대, 의료비 2200억 경감” 지난해 3월 폐암 진단을 받은 50대 A씨. 항암제 값만 한 달에 1천만원씩 들어 부담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신약으로… 배민철 기자 2016-01-20
대장 전문의가 권장하는 대장 건강 관리법 엉덩이 근처에 전에 없던 병변이 생기면 걱정이 되면서도 누구에게 말을 꺼내기는 어렵다. 심지어 전문병원에 찾아가 상담받기조차 망설여진다.… 문세영 기자 201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