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처럼 생긴 '피칸', 뇌 건강에 좋다 (연구) 땅콩,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는 건강 간식이다. 불포화 지방산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심혈관계 질환과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문세영 기자 2018-06-17
포항 약국 칼부림男, 정신질환 이력 덕 볼까? '포항 약국 사건' 피해자가 끝내 사망했다. 이로써 용의자는 살인 혐의를 받게 됐지만, 정신과 치료 이력이 발견돼 처벌에 대한… 연희진 기자 2018-06-15
'가성비' 좋은 디스크 수술은 경피적 내시경 이용술 디스크에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뭘까? 디스크 수술에서 가장 효과적인 수술과 대중적인 수술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연희진 기자 2018-06-15
감기 같은 A형, 간암으로 연결되는 C형…간염 ABC 70~80%가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장기 '간'. 간암으로 대표되는 간 질환은 만성 바이러스 간염으로부터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연희진 기자 2018-06-14
여성이 안구건조증 더 많은 이유, 반영구 화장 탓? 안구건조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보다 2배 가까이 많다고 확인됐다. 호르몬 변화와 반영구 화장 등이… 연희진 기자 2018-06-14
50대 때 혈압 높으면 치매 위험↑ 50대 때 혈압이 높으면 치매를 비롯한 신경 손상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로마 사피엔차 대학교 연구팀은 '더… 권순일 기자 2018-06-14
실명까지? 대상포진의 위험한 합병증 5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체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거 각종 병을 앓았거나 수술 경험이 있는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져… 김용 기자 2018-06-11
내 몸의 점, 악명 높은 피부암의 징후? 몸에 생긴 점을 보고 ‘혹시 암?’이라며 긴장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손이나 발에 약간 볼록하게 나온 검은색이나 흑갈색 점이… 김용 기자 2018-06-11
A형 간염, 6월까지 특히 주의해야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인한 감염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다. 특히 A형 간염의 경우 4~6월 환자가 1년 전체… 권순일 기자 2018-06-08
살찌고 우울하고! 호르몬 이상 징후 9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면 사춘기나 폐경, 어느 특정한 날과 연관시키기 쉽다. 호르몬 불균형은 남녀 모두에게 커다란 지장을 준다.… 권순일 기자 2018-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