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원보다 값진 마음에 울컥"... 韓 의사 도움 잊지 않은 필리핀 노동자 아버지 장례를 위해 담당 의사에게 돈을 빌리고 8개월 만에 갚은 필리핀 이주 노동자의 사연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임종언 기자 2024-05-21
돈 없어 병원 못 가는 아이들 100만원 지원 아동보호 시설에서 살고 있는 김 모 어린이는 병이 있다. 선천적으로 무릎이 안쪽으로 쏠리는 증상. 걷는 것부터 불편하지만, 병원비… 윤성철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