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부터 끊고... 폐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 7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다.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지방을 제한하는 것 등이다.… 권순일 기자 2015-05-17
돌연사 부르는 심혈관 질환, 어떻게 관리할까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수면 중 혹은 운동 중에 갑자기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돌연사는… 김용 기자 2015-05-14
그 사람 건강상태 악수해보면 안다 누군가와 처음 만나 악수하는 순간,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면? 실제로 의사가 환자를 만나 악수를 하면서… 정은지 기자 2015-05-14
까닭 없이 쉰 목소리... 역류성 식도염 가능성 평소와 달리 오랫동안 쉰 목소리를 낸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로… 배민철 기자 2015-05-13
겉은 멀쩡해도...꼭 검사 받아야 할 여성 질환 암, 심장병, 뇌졸중 등 사전 예방 질환은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또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증상이 있더라도 초기에 발견하면… 권순일 기자 2015-05-13
‘번쩍’... 편두통 여성 섬광 보이면 뇌졸중 위험 편두통에 시달리는 여성 중 번쩍 섬광이 비친다거나 눈앞에 점이 보이거나 얼굴과 손이 따끔한 사람은 좀 더 주의가… 문세영 기자 2015-05-12
담배 혐오 그림 해외서도 논란... 대안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규제기본협약(FCTC)를 발효한 지 올해로 10년째다. 전세계 170여개국이 참여한 이 협약에는 우리나라도 지난 2005년 가입했다. FCTC 협약의… 배민철 기자 2015-05-11
폐경 여성 골다공증 위험 10배나 급상승 폐경을 맞은 여성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은 폐경 전보다 10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부대학 간호학과 채현주 교수팀은 2010년… 배민철 기자 2015-05-11
흡연자 금단현상 땐 겁 상실... 경고그림 무용 니코틴 부족하면 뇌 편도체 둔해져 최근 담뱃갑에 흡연 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넣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지나친… 권순일 기자 2015-05-11
산만한 남자 아이들... ADHD 여자의 4배 주의력이 떨어져 실수가 잦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지 못할 정도로 산만하다. 늘 쫓기는 것처럼… 배민철 기자 20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