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남성 10명중 4명 “건기식 먹고 있다” 국내 직장(사무직) 남성 10명 중 4명은 현재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섭취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천종희 교수팀이 2012년 8월… 김용 기자 2015-06-29
담배 끊으려고 전자담배 피는데... 더 해롭다? 올해 초 국내 담뱃값이 인상되면서 전자담배와 스누스(무연담배) 등 기존 연초담배를 대체하는 새로운 형태의 담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 문세영 기자 2015-06-23
머리 빠지고 만사가 ‘시들’... 남성의 갱년기 남성호르몬은 남성을 표현하면서 성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성호르몬은 사춘기에 분비가 급격히 많아지고 점점 증가하여 최고치를 기록하다가… 권순일 기자 2015-06-22
니코틴이 암 주범? “원흉은 따로 있다” 흡연으로 인한 질병과 사망률이 증가함에 따라 니코틴은 백해무익한 유해물질이자 흡연자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인식돼왔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니코틴의… 문세영 기자 2015-06-22
골다공증은 여자만? 이런 남자 더 위험 뼈가 약해지는 질환인 골다공증은 폐경 후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그래서 여성 질환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배민철 기자 2015-06-21
휴대폰이 뇌암 유발? 잘못된 암 상식 5가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해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암에 관한한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죽음을… 권순일 기자 2015-06-13
“메르스... 폐를 지켜라” 폐 기능 강화식품 4 오메가-3, 라이코펜 등 풍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고령에 암, 만성 콩팥병, 만성폐쇄성질환 등의 질환을 앓고 있어… 권순일 기자 2015-06-11
걱정 지나치면 노화 6년 일찍 진행된다 텔로미어 길이 짧아 걱정을 과도하게 하는 여성에게는 노화가 6년가량 더 일찍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권순일 기자 2015-06-11
사춘기로만 알았더니... 위험한 청소년 우울증 스트레스의 원인 파악해야 청소년기에는 가정문제,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 등으로 우울증이 생기기 쉽다. 보통의 우울증은 수면장애, 식욕부진, 체중감소… 권순일 기자 2015-06-08
담뱃값 인상, 흡연자에 어떤 영향 미쳤을까 최근엔 사회적 문제를 예측하는 데 정확성을 더하기 위해 소셜 빅데이터가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정부가 추진한 담뱃값 인상이… 배민철 기자 201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