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변기 또 의문의 승리"...변기보다 수배 더러운 용품들 무엇? 우리가 일상에서 '더러운 것'이라고 인식해 접촉을 피하거나 최소화 하려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변기 시트 △쓰레기통 △화장실 손잡이 등이… 임종언 기자 202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