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6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 권순일 기자 2016-02-13
설 연휴 노로 바이러스 등 감염병 주의보 설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과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인플루엔자가… 배민철 기자 2016-02-07
귀성길 멀미약, ‘이런 사람’은 사용 조심! 설 귀성을 앞두고 멀미약 등 의약품 사용법이 주목받고 있다. 차 멀미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김용 기자 2016-02-03
지루한 귀성길, 차에서 아이와 시간 보내는 법 설 귀성길에 나서는 사람이라면 한바탕 전쟁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 어린 아이를 동반한 부모라면 더욱 말할 것도… 문세영 기자 2016-02-02
당신이 몰랐던 숙취에 관한 13가지 술자리에서 거나하게 취한 뒤 다음날 숙취로 인해 술보다 더 쓴 맛을 겪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번에는 '술 조심'을… 정은지 기자 2016-01-31
머리빗 세균 덕지덕지... 같이 쓰면 탈모-염증 머리빗 세균, 화장실 손잡이의 300배 여러 사람이 함께 빗을 사용할 때 문제는 없을까? 각종 유해물질로 오염된 빗은… 한아름 기자 2016-01-26
수염이 지저분? 면도하면 세균 더 ‘우글’ 수염이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바꿀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덥수룩한 수염’이 오히려 면도한 것보다 더 깨끗하다는 조사결과가… 한아름 기자 2016-01-22
화장실 박테리아 주범은 변기 아닌 수돗물 혹시 ‘볼 일’을 보고 변기의 물을 내릴 때, 대소변 미생물이 공기 중으로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궁금해 한… 정은지 기자 2016-01-15
소변 잦고 잔뇨감.... 혹시 나도 전립선암? -전립선은 어떤 장기이지요?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냅니다. ‘전립샘’이라고도 부릅니다.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톨과… 이성주 기자 2016-01-14
냉온탕도 말고... 고혈압 환자의 필수 지침 10 스트레스 관리 잘 해야 나이가 들면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혈압이 서서히 높아진다. 이 때문에 중장년을 지나면서 고혈압이… 권순일 기자 201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