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인 췌장암 위험 45% 높아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레이첼 스톨첸버그 솔로몬 박사팀은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비만인 사람에게서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고 의학전문지… 이민영 기자 2008-03-14
호르몬요법중 음주 유방암 위험↑ 호르몬대체요법(HRT.Hormone Replacement Therapy)을 하고 있는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2잔 술을 마시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경진 기자 2008-03-12
갑상샘자극호르몬 골밀도 높여줘 갑상샘자극호르몬(TSH.Thyroid Stimulating Hormone)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동물임상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미국 뉴욕 마운트싸이나이 의대의 몬 자이디 박사팀은 2주… 조경진 기자 2008-03-11
키 작은 여성이 장수한다 미국 뉴욕 예시바대 알버트아인슈타인 의대의 니르 바질라이 교수팀은 90세 이상 장수하는데 영향을 주는 유전자는 여성의 키와 관련 있다고… 이민영 기자 2008-03-05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향기로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의 재니스 키콜트 글라저 박사팀은 아로마테라피가 면역력 강화,… 이민영 기자 2008-03-05
“노인 우울증 남성호르몬 때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노인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호주 서부 퍼스에 위치한 서호주대 오스발도 알메이다 박사팀이 미국의학전문지 ‘일반정신의학지(Archives… 이민영 기자 2008-03-04
폐경기 증후군에 여성호르몬 맞을까 말까 “어머니가 50대에 돌아가신 것은 호르몬요법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50대 초에 얼굴이 빨개지고 잘 잊어버린다며 치료를 받았죠. 그리고 3년 만에… 이성주 기자 2008-03-03
엄마, 아기웃음보다 울음에 반응 어머니의 뇌는 아기의 웃음보다 울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도립대의 마도카 노리우치 박사팀은 아기의 행동이 엄마의… 이민영 기자 2008-03-02
임신 아내 학대하면 큰일 난대요 임신 중 신체적 학대를 받은 여성은 미숙아를 낳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포르투의대 연구팀은 1999~2000년 출산 한… 안세아 기자 2008-02-29
호르몬대체요법 받을까, 말까 ? 세계보건기구(WHOㆍWorld Health Organization)의 보고에 의하면 폐경기 여성의 4분의 3은 여성호르몬 부족현상으로 인해 얼굴이 붉어지고, 우울증이 심해지고, 어지럽고, 건망증이… 안세아 기자 200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