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부모 "컵라면보다 봉지라면 먹여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4명 중 1명은 비싸더라도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한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세영 기자 2018-02-26
성별 혼란 겪는 아이, 정신 건강 위험 (연구) 자신의 생물학적 성별을 인정하지 않는 아동과 청소년은 다른 정신적 문제를 가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생물학적인 성별과… 문세영 기자 2018-02-25
나이별 맞춤 운동…30-40대는? 운동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모든 운동이 다 좋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그리고… 권순일 기자 2018-02-25
스트레스 완화하는 슈퍼 푸드 8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갔을 때는 뭘 먹느냐에 따라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음식 중에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감정적… 권순일 기자 2018-02-25
심장 위험 높이는 뜻밖의 요인 6 평소 조깅을 좋아하고 달고 짠 음식은 피한다. 흡연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심장병 걱정은 필요 없다? 안타깝게도 건강한… 문세영 기자 2018-02-24
뇌, 25세 때부터 늙는다 (연구) 인간의 뇌가 이전에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시기인 25세 때부터 늙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나 척수에… 권순일 기자 2018-02-22
사소하지만 잦은 증상들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다”고 할 때 쥐는 한의학적 용어로 몸의 어느 한 부분에 경련이 일어나 부분적으로 근육이 수축되어 그… 권순일 기자 2018-02-20
美 트랜스젠더 ‘모유 수유’ 최초 성공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바꾼 트랜스젠더 여성이 모유 수유에 성공했다.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센터(Mount Sinai Center for Transgender… 이용재 기자 2018-02-19
당신 곁의 화학 물질, 요요 현상 초래 (연구) 일상생활 속 화학 물질이 요요 현상을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화학 물질은 퍼플루오로알킬(PFAS)로 불리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8-02-19
반려견 있으면 건강에 좋은 점 4 올해는 '개띠의 해'다. 하지만 최근 사람이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산책 나온 반려견이 곱지 않는 눈길을… 권순일 기자 201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