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려 애사비 먹다 병 날라…‘이런’ 부작용 가능성 높아 요즘 연예인들도 건강을 챙기려고 즐기는 ‘애사비(Apple Cider Vinegar : 사과 사이다 식초)’도 많이 마시면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김성훈 기자 2025-05-02
아침에 요구르트와 함께 먹는 견과류, 블루베리, 딸기...어떤 변화가?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양치, 물을 마신 뒤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사람이 있다. 물이 위산을 씻어 유산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용 기자 2025-04-29
"진흙 덩어리? 11세 배 속에 뭐야?"...거대한 정체 봤더니, 소년이 먹은 것들에 경악 건강해 보였던 11세 소년이 배 속에서 거대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이전에 이식증(pica)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지해미 기자 2025-04-29
"허리 근육통인가 했는데"...럭비공 만한 '이 종양' 장기까지 침범, 무슨 일? 건강했던 60대 남성이 허리 통증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다 수년에 걸쳐 장기를 침범한 암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해미 기자 2025-04-25
당뇨, 전 단계 “혈압 관리 중요한 이유”...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에도 바짝 신경 써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기 때문에 심장-뇌혈관 질환… 김용 기자 2025-04-25
“머리카락 다 빠지고 전신에 물집”…‘이 난치병’ 진단받고 식습관 다 바꿔, 어떻게? 영국 축구계의 전설 로이 킨의 딸, 캐러 킨(29세)이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Lupus)와의 투병 과정을 직접 밝히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은지 기자 2025-04-24
“출산 전에 간암 발견”…아들 낳고 33일간 사경 헤매다 사망한 女, 무슨 일? 출산 직전 발견된 암으로 인해 사경을 해메다, 끝내 남편과 아들 남기고 세상을 떠난 33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4-22
"3300만원 들여 뱃살 제거했는데"…살 썩어 배에 구멍나고 신경 손상, 무슨 일?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38세 여성 에리카 자코네는 2024년 2월, 복부 성형, 가슴 리프팅, 지방흡입을 포함한 일명 ‘마미 메이크오버(mummy… 정은지 기자 2025-04-22
"의사도 충격!" 72세男 항문에 거대한 '이 채소'가…성적 자극 위해서였다고? 콜롬비아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72세 남성이 심한 항문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한 뒤, 의료진을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5-04-20
"비둘기 잡아다 오리고기로?"...스페인 中식당 충격 실태, 비둘기 고기 먹었다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중국식당에서 거리의 비둘기를 오리 요리로 속여 판매한 사실이 발각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음식점은 온라인에서… 정은지 기자 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