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김다정 기자 2025-08-18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장자원 기자 2025-08-18
"붉은 발진 생기더니 실명까지"…통증 없이 피부 뚫는 '기생충'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인체 기생충인 주혈흡충(Schistosoma mansoni)이 어떻게 사람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면서도 통증이나 가려움을 일으키지 않는지, 그… 정은지 기자 2025-08-18
소변볼 때 통증 느끼던 30대女, 방광서 뜻밖의 ‘이것’ 나왔다? 자궁 내 피임장치(IUD)가 자궁에서 이동해 방광에서 발견된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튀니지 출신의 39세 환자는 6개월간 빈뇨와 배뇨 시… 지해미 기자 2025-08-17
8년간 가슴에 칼 박힌 채 살아온 남성…정작 본인은 몰랐다 8년 동안 가슴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 온 4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탄자니아 출신의 이 44세 남성은 최근… 지해미 기자 2025-08-16
13세 아이가 당뇨병 전단계?…"혈당 챙겨보길 잘했다" '116mg/dL’입소 이틀째 아침. 공복 혈당을 재던 아이의 손끝에 빨간 핏방울이 맺혔다. 화면에 숫자가 뜨자 옆에 있던 엄마의 표정이… 최승식 기자 2025-08-16
“ ‘여기’ 난 여드름 짜다 죽을 뻔?”…32세女, 응급실까지 달려간 사연은? 한 여성이 코 옆에 난 작은 여드름을 짜려다 병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이 부위 여드름 짜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정은지 기자 2025-08-16
“피부 95% 벗겨져“ 20대女, 처방없이 산 약 먹고 숨질 뻔…무슨 일?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를 섭취한 뒤 피부의 95%가 박리되고 장기부전까지 겪은 드문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이같은… 지해미 기자 2025-08-15
“살이 찌나 했는데”… 6개월 태아 크기 ‘22cm 이것’ 품고 살았다고? 희귀 종양인 ‘기형종(teratoma)’이 수년간 자라나면서 임신 6개월 태아 크기까지 성장했지만, 환자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 사례가 영국에서 보고됐다.… 정은지 기자 2025-08-14
5주 된 아기, 진드기에 물려 ‘이 바이러스’ 감염돼 미국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빈야드에서 5주 된 아기가 진드기에 물려 희귀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뉴스… 지해미 기자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