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 스쳐도 머리가 '지끈지끈' 편두통으로 자주 머리가 아픈 사람 중 60% 이상은 피부가 매우 예민해져 머리, 목 뒤, 얼굴 주위를 손으로 살짝… 정은지 기자 2008-04-24
집먼지 청소 알레르기 없앤다고? 아이의 천식 악화가 우려돼 수시로 침구를 빨래하고, 집먼지 진드기 박멸 청소기를 돌리고, 하루 종일 공기정화장치를 틀어놓는 것이 별… 조경진 기자 2008-04-17
입 안 상피세포로 폐암 예측 입 안 피부 표면의 상피세포를 분석하면 폐암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 대학 앤더슨 암센터의 리 마오… 권병준 기자 2008-04-14
물 많이 마시면 건강해진다고?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해진다, 피부가 좋아진다, 살이 빠진다, 두통이 사라진다... 이를 의학적으로 뒷받침할 만한 근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조경진 기자 2008-04-03
인간과 소 '이종교배' 성공 인간의 피부세포에서 DNA를 추출하여 소의 난자에 삽입 한 이종 교배가 처음으로 성공했다. 영국 뉴캐슬대 연구팀은 인간 DNA를 소의… 코메디닷컴 2008-04-03
맞춤형 치료복제 동물실험 성공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맞춤형 치료복제가 최초로 성공했다. 미국 뉴욕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 비비언 타바 박사는 핵 치환… 조경진 기자 2008-03-24
어린이 4.1% 머릿니 있어 질병관리본부는 작년 11월~이달 초까지 전국 13개 시도의 유아원과 초등학교, 26개 기관의 학생 1만 5373명을 대상으로 머릿니를 조사한 결과,… 조경진 기자 2008-03-18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향기로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의 재니스 키콜트 글라저 박사팀은 아로마테라피가 면역력 강화,… 이민영 기자 2008-03-05
집안 알레르겐 증가, 천식 악화 집안에 알레르기를 만들어 내는 알레르겐이 많을수록 천식환자의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립환경건강학연구원(NIEHS·The National Institute of… 조경진 기자 2008-03-03
폐경기 증후군에 여성호르몬 맞을까 말까 “어머니가 50대에 돌아가신 것은 호르몬요법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50대 초에 얼굴이 빨개지고 잘 잊어버린다며 치료를 받았죠. 그리고 3년 만에… 이성주 기자 20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