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안면홍조, 살 빼면 크게 줄일 수 있다 폐경기 때 살을 빼면 안면홍조 때문에 생기는 여러 가지 고통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비만이 안면홍조 증상을… 이진영 기자 2010-07-13
아줌마가 아가씨보다 성생활 더 적극적인 이유 중년여성이 젊은 여성보다 성생활을 더 즐기는 이유는 폐경시기가 다가오면서 아이를 더 낳지 못한다는 본능적인 걱정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7-12
폐경여성, 간장게장 콩국수 즐기면 얼굴 덜 후끈 한여름 폐경기 여성은 더 괴롭다. 가뜩이나 더운데 얼굴이 후끈거리는 증세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간장이 든 음식이나 콩국수 등을 즐기면… 정세진 기자 2010-07-11
여성 폐경 일찍 오는 건 좋은 할머니 될 준비? 다른 동물에 비해 여성에게 폐경이 빨리 찾아오는 이유는 할머니의 역할을 잘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학교의 마이클… 손인규 기자 2010-07-06
“응급피임약, 자궁근종 치료효과” 유럽에서 널리 쓰이는 응급 피임약이 자궁근종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아동건강연구소의 린네트 니먼 박사팀은 자궁근종을 앓고… 정세진 기자 2010-07-04
혈액검사로 폐경시기 정밀하게 예측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언제 해당 여성의 폐경이 올 것인가를 예측하는 방법이 개발 됐다. 여성들은 가족계획은 물론 폐경 이후의… 정세진 기자 2010-06-28
기네스 펠트로, 골다공증 걸린 까닭은?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37)가 골다공증에 걸렸다고 그녀의 주치의가 기네스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골다공증이란 뼈의 주성분인 칼슘이 급격히 빠져나와 정상적인 뼈에… 손인규 기자 2010-06-27
수유준비호르몬, 낙태하면 유방암 요인 된다 수유준비를 위해 임신 중 여성의 가슴을 키우도록 작용하는 여성호르몬이 중간에 아기를 중절해버리면 임신했던 여성의 몸 속에 그대로 남아… 정세진 기자 2010-06-25
땀 흘리며 운동하면 노화 늦출 수 있다 일주일에 75분을 정기적으로 투자해 땀 흘려 운동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속도가 높아지는 노화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색체… 박양명 기자 2010-05-28
‘배둘레햄男’ ‘엉뚱女’ 되기 쉬운 까닭은? 살이 찌면 남성은 보통 허리에 두꺼워지고 여성은 엉덩이가 커지는 것은 남녀의 지방세포 자체가 유전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