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심형탁 子 하루, 사자머리 싹둑 이유 보니?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17일 소셜미디어(SNS)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라며… 이보현 기자 2025-11-20
수어로 인사하는 의료진... "농아인도 병원서 환대받도록" 고려대 안암병원이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농아인) 환자를 배려하는 각종 의료서비스를 잇달아 시행해 의료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의료진… 최지현 기자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