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사용금지 식품첨가물로 쓰이는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사용이 금지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의 식품첨가물 지정을 취소하는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22일 입안예고 했다. 이에 따라 4개월 가량의… 이민영 기자 2008-02-22
남성호르몬 전립샘암 발병과 무관 남성호르몬이 전립샘암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가설을 뒤엎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포드대 앤드류 로담 박사팀과 미국 차펠힐 노스캐롤라이나대 폴… 조경진 기자 2008-01-31
남성호르몬제 노인에겐 효과 無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보충제를 먹는 것이 노인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안세아 기자 2008-01-02
유머, 남성호르몬에서 샘솟는다 남성은 남성호르몬작용으로 인해 선천적으로 여성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노리치 대학병원의 샘 슈스터 교수팀은 남녀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세아 기자 2007-12-22
“비누, 전립선 크게 할 수도” 비누, 샤워용 세정액 등 세정제에 들어 있는 특정 물질이 체내 호르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줘 남성의 전립선을 비정상적으로 크게… 이민영 기자 2007-12-10
남성호르몬 부족 사망위험↑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은 암, 심장마비 등에 걸릴 위험과 이에 따른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캠브리지대… 안세아 기자 2007-11-28
당분, 불임·자궁암 위험 늘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속 성(性)호르몬 균형이 깨져 불임·자궁암 등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밴쿠버 소아건강연구소 조프리… 안세아 기자 2007-11-19
첫째가 남자인 집안의 둘째 출산율↓ 둘째 자식이 불임으로 고생한다면 첫째 아들의 탓일 수 있다. 영국 셰필드대 이안 리카드 박사팀은 3대에 걸쳐 출산율을 조사한… 황운하 기자 2007-10-08
암내가 바닐라향처럼 느껴진다 나에게 역겨운 박 대리의 겨드랑이 암내가 미스 김에겐 향수처럼 느껴진다? 같은 땀냄새라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냄새로 느낄… 황운하 기자 2007-09-17
양수에 남성호르몬 수치 높으면 태아 자폐증 위험 자궁 속 양수의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으면 태아가 출생한 후 자폐증을 겪게 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캠브리지대… 황운하 기자 200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