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 기운 솟게 하는 식품 8가지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몸이 나른해지곤 한다. 특히 점심을 먹은 뒤에는 졸음을 참기 어려운 춘곤증을 겪기도 한다. 이럴… 권순일 기자 2016-03-30
숨이 멎고 4분 뒤엔... 당신이 지금 죽는다면 ●정은지의 만약에(3) ‘만약에 내가 죽는다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확히 죽고 난 후의 몸에 대한 것입니다. 최근… 정은지 기자 2016-03-18
일상에서 실천하면 좋은 건강습관 6가지 건강을 과신하며 차곡차곡 쌓은 나쁜 생활습관은 병을 일으킨다. 이와는 반대로 건강한 습관은 병을 막고 장수를 하게 한다.… 권순일 기자 2016-03-03
봄이 온다...기운 솟아나게 하는 식품 10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몸이 나른해지곤 한다. 특히 점심을 먹은 뒤에는 졸음을 참기 어려운 춘곤증을 겪기도 한다. 이럴 경우… 권순일 기자 2016-02-27
겨울철 좀 더 신경 써야 할 신체부위 5곳 사람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처럼 동면 상태에 있을 수 있다면 삭막하고 혹독한 겨울을 넘기기 한결 쉬워질 것이다. 깊은… 문세영 기자 2016-02-25
요양시설 노인 학대 급증... “정책 변화 시급” 중증 알츠하이머 치매로 노인요양시설에 입주한 박모(90세)씨는 최근 한 달 간 몸무게가 3kg이나 줄었다. 3주 전부터는 하루 종일… 송영오 기자 2016-02-23
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 “득실 따져봐야”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은 음식·음주 등으로 인해 간… 한아름 기자 2016-02-22
운동 후 맥주 한 잔, 정말 갈증 해소 도움 될까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벤치에 앉아 맥주 캔을 따는 경쾌한 소리, 목구멍으로 시원하게 맥주가… 문세영 기자 2016-02-18
시큼한 식초, 대장염 치료 확실한 효과 쥐 실험에서 입증 식초가 궤양성 대장염(염증성 장 질환)과 관련이 있는 염증 유발 단백질을 억제하고 장내세균을 개선시켜 질환… 권순일 기자 2016-02-11
명절 밥상... “음식 줄이고, 대화 늘리고” 설 명절에 식탐 때문에 탈나면 황금연휴를 망치기 십상이다. 평소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가족 친지가 모여 앉아 식사시간이… 배민철 기자 201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