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얼굴을 타투로"... '스위프트 신드롬' 팬들 몸까지 번졌다 ’21세기 최고의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4·Taylor Swift)가 미국 시사주간 타임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그는 팝계 역사를 바꿨을 뿐… 최지혜기자 2023-12-12
타투는 아직 불법, 그렇다면 눈썹문신은? 지난해 국회에서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타투 합법화를 촉구하는 ‘드레스 시위’를 하면서 문신을 시술하는 타투이스트의 ‘소리 없는 전쟁’이 총성을… 에디터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