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병원 29%, 폐업 위기… "지역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미국 전역에서 600여 개의 시골 병원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의료보험개혁센터(CHQPR)’의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1-17
"60~64세 예비노인서 코로나19 접종률 높여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이 조만간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60~64세 접종률이 올라가야 한다는 전문가 권고 사항이 전달됐다. 최근 일주일간… 문세영 기자 2023-01-16
"증세 호소해도 14번 검사에 늑장치료" 유족, 국가에 소송 코로나19 1차 유행 당시 코로나에 감염됐다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고 정유엽 군(17)의 유족이 국가 등을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3-01-16
신규확진 토요일 기준 석 달 만에 최소…실내 마스크 해제할까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3만6699명으로 누적 2977만 432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이지원 기자 2023-01-14
국민 98.6%, 코로나19 면역 획득 코로나19에 자연 감염됐거나, 백신 접종을 받아 항체가 형성된 국민은 9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역학회,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함께… 문세영 기자 2023-01-13
왜 사람들은 코로나보다 '코로나 백신'을 무서워할까? 최근 중국에서 잇따라 유명인이 사망하면서 '나쁜 감기' 또는 '나쁜 감기 백신' 때문에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문세영 기자 2023-01-13
설 명절, 6개 고속도로 휴게소서 무료 PCR 검사 설 명절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설 특별 방역·의료대책'으로 휴게소 PCR 검사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추석에… 문세영 기자 2023-01-13
중국발 입국자 29명 검사 없이 잠적... "엄정 조치할 것" 코로나19 검사 대상자인 중국발 입국자 29명이 PCR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발 방역에 구멍이 났다는 비판이 이어지가… 문세영 기자 2023-01-12
확진 후 도망친 중국인 "공황장애 약 필요해서" 입국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도주한 중국인 A씨(41)가 도주 이유에 대해 "평소 먹는 공황장애 약을 아내가 가지고… 문세영 기자 2023-01-11
BN.1 검출률, BA.5 제쳐...중국발은 BF.7·BA.5 우세 국내 코로나19 감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BN.1 변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첫째 주 기준으로 BA.5 변이… 문세영 기자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