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도 꼭 살피세요" 허리둘레가 5cm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은 1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과 건강에 대한 지표로 체질량지수를 많이 활용하는데, 허리둘레도… 문세영 기자 2019-04-09
운동 부족한 사람, 두통 잘 생겨 머리가 아픈 증세인 두통은 일생을 살면서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두통이 만성화 되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권순일 기자 2019-04-09
간에 좋다는 커피..음주 즐기면 염증 유발(연구) 간 질환 환자를 진료하는 우리나라 내과 의사들은 작년부터 환자들에게 커피를 마실 것을 권유하고 있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커피가 만성… 김용 기자 2019-04-03
젊을 때 살찌면 췌장암 사망 위험 증가(연구) 50세 이전 젊은 시절에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췌장암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암학회 연구팀에 따르면, 50세… 권순일 기자 2019-04-01
살 빼려면 저녁 일찍 먹어야(연구) 하루 종일 활동을 한 뒤 갖는 저녁식사는 편안한 시간에 풍성하게 즐기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9-03-24
호두, 우울증 예방 효과 있다 (연구) 호두를 먹으면 우울증 유병률과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의 리노어 애럽… 문세영 기자 2019-03-18
올리브오일, 뇌졸중 방지에 도움(연구) 비만 단계의 뚱뚱한 사람들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자주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뇌졸중을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9-03-11
식탐, 유전자 탓일까? 의지 탓일까? 가족 구성원끼리는 식성이 비슷하다. 아빠가 짠 음식을 즐겨먹는다면 아이도 짠 음식을 좋아할 확률이 높고, 언니가 단 음식을 좋아한다면… 문세영 기자 2019-02-28
고혈압 동반 심방세동 환자, 매년 뇌경색 위험 8% ↑ 심방세동 환자의 80%가 고혈압을 앓는데, 이 두 질환을 함께 앓으면 뇌경색 위험이 커져 심방세동 환자라면 혈압 관리가 필수다.… 연희진 기자 2019-02-20
팔굽혀펴기 10회 이상하면 심장병 위험 낮아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1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