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는 잊어라...차 마시면 골절 위험 감소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뼈가 튼튼하고 골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에 3잔 정도의… 권순일 기자 2016-02-09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습관 3가지 콜레스테롤을 놓고 말들이 많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심장 동맥이나 말초 동맥, 목 동맥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콜레스테롤을… 권순일 기자 2016-02-09
더부룩한 속...소화불량증 없애는 방법 5 술을 마시지도 않았는데도 속이 쓰리고, 몇 숟가락 뜨지 않아 벌써 배가 꽉 찬 느낌이 들고, 수시로 구역질이 나고….… 권순일 기자 2016-02-08
명절 밥상... “음식 줄이고, 대화 늘리고” 설 명절에 식탐 때문에 탈나면 황금연휴를 망치기 십상이다. 평소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가족 친지가 모여 앉아 식사시간이… 배민철 기자 2016-02-08
부모 건강 살피기... 명절 밥상에서 시작 명절 고향방문은 부모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최적의 기회다. 밥상에 둘러 앉아 부모의 거동과 안색을 살피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위험신호를… 한아름 기자 2016-02-08
설 연휴 노로 바이러스 등 감염병 주의보 설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과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인플루엔자가… 배민철 기자 2016-02-07
전날 술 담배로 “속 쓰리다” 아침 굶으면? 아침식사를 하는 것을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느냐는 해묵은 논쟁이다.… 김용 기자 2016-02-04
귀성길 멀미약, ‘이런 사람’은 사용 조심! 설 귀성을 앞두고 멀미약 등 의약품 사용법이 주목받고 있다. 차 멀미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김용 기자 2016-02-03
20대 때 과채 많이 먹으면 유방암 위험 뚝↓ 식이 섬유소 많이 먹어야 청소년기나 20대 때 과일이나 채소 등을 통해 식이 섬유소를 많이 섭취한 여성은 후에… 권순일 기자 2016-02-02
‘침묵의 장기’ 간 건강에 좋은 자연식품 5 업무로 인한 피로와 잦은 술자리로 ‘침묵의 장기’인 간은 점차 지쳐간다. 과음 등으로 간에 쌓인 독성 성분은 만성피로 등… 권순일 기자 2016-01-30